장례식장 영정사진 사이즈는 일반적으로 11×14인치를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STB스튜디오에서는 휴대폰 사진이나 10년 전 오래된 사진도 복원 난이도와 관계없이 7만 원 고정 비용으로 제작하며, 완성 시안을 먼저 확인한 뒤 결제하실 수 있어요.
갑작스러운 장례로 영정사진이 급하게 필요한 경우에는 완성된 액자를 퀵서비스로 장례식장까지 발송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장례식장 영정사진은 11×14인치를 가장 많이 사용
- 10년 전 사진·증명사진·휴대폰 단체 사진도 복원 가능
- 복원·의상 합성·배경 정리·액자 포함 7만 원 고정
- 완성 시안을 먼저 확인하고 마음에 들 때 결제
- 긴급한 경우 완성 액자를 장례식장으로 퀵 발송 가능
장례식장 영정사진 사이즈는 몇 인치일까요?
장례식장 제단에 모시는 영정사진은 보통 11×14인치, 약 27.9×35.6cm 크기로 제작합니다. 멀리서도 고인의 얼굴을 알아보기 쉽고 제단 장식과도 균형이 잘 맞는 규격인데요.
다만 모든 장례식장이 하나의 규격만 사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단 크기나 장례식장 운영 방식에 따라 8×10인치를 사용하는 곳도 있으므로, 이용할 장례식장에 미리 확인해보시면 더욱 안전합니다.
| 사진 규격 | 실제 크기 | 주요 용도 |
|---|---|---|
| 11×14인치 | 약 27.9×35.6cm | 장례식장 제단용으로 가장 많이 사용 |
| 8×10인치 | 약 20.3×25.4cm | 작은 제단·가정용 제사사진 |
| 6×8인치 | 약 15.2×20.3cm | 탁상용 추모사진·소형 제사사진 |
위 크기는 사진이 들어가는 내부 규격입니다. 액자 테두리까지 포함한 전체 크기는 이보다 더 커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장례식장에서 급하게 만들면 왜 비싸고 품질이 아쉬울까요?
장례식장에서 제작하는 영정사진이 모두 품질이 낮은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장례가 시작된 뒤 연계 업체를 통해 급하게 맡기면 전문 복원 스튜디오에 직접 의뢰할 때보다 가격은 높고 결과물의 품질은 떨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가장 큰 이유는 작업 시간과 시안 확인 과정인데요. 짧은 시간 안에 사진 선택부터 얼굴 복원, 의상 합성, 출력과 액자 제작까지 끝내야 하므로 눈매나 입매처럼 고인의 인상을 결정하는 부분을 충분히 다듬기 어렵습니다.
유가족이 완성 시안을 제대로 확인하기 전에 바로 인쇄가 진행되는 경우도 있어요. 이때 작은 휴대폰 사진을 단순 확대하면 얼굴이 뭉개지거나 피부가 인위적으로 표현될 수 있고, 정장이나 한복 합성도 어색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또한 장례식장과 외부 제작업체가 연계되는 방식이라면 중간 전달 과정과 긴급 제작 비용까지 더해져 전문 스튜디오에 직접 의뢰하는 것보다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는데요. 그래서 가능하다면 장례가 발생하기 전에 복원 시안을 만들어 두고 고화질 디지털 파일까지 미리 확보해 놓는 편이 좋습니다.
여러 사진을 비교하여 고인의 인상이 가장 잘 담긴 사진을 선택할 수 있고, 복원 시안을 충분히 확인한 뒤 원하는 부분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장례 당일에는 이미 완성된 파일이나 액자를 바로 사용할 수 있어 비용과 시간 부담도 줄어들어요.
10년 전 사진이나 휴대폰 단체 사진도 복원될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얼굴 윤곽과 눈·코·입을 확인할 수 있다면 10년 전에 찍은 증명사진, 앨범 속 작은 사진, 휴대폰 단체 사진도 영정사진으로 복원할 수 있습니다.
빛바랜 색상을 자연스럽게 되살리고 흐릿한 이목구비와 피부결을 정리한 뒤, 평상복은 단정한 정장이나 한복으로 바꿀 수 있는데요. 배경 정리와 머리카락 보정까지 함께 진행됩니다.
단체 사진에서 얼굴이 너무 작거나 일부가 가려졌다면 다른 사진을 함께 보내주세요. 화질이 좋지 않더라도 여러 장을 참고하면 고인의 본래 인상을 더욱 정확하게 살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10년 전 모습이 아닌 최근 연세의 인상을 원하실 때도 최근에 촬영한 참고 사진을 같이 보내주시는 것이 좋아요. 한 장의 사진만 보고 임의로 나이를 변화시키는 것보다 훨씬 자연스럽게 완성할 수 있기 때문이죠.
STB스튜디오 영정사진 제작 비용은 7만 원입니다
STB스튜디오는 사진의 화질이나 복원 난이도, 의상·배경 합성 여부와 관계없이 영정사진을 7만 원 고정 비용으로 제작합니다. 작업이 어렵다는 이유로 복원비나 합성비를 추가하지 않습니다.
- 오래된 사진 고화질 복원
- 빛바랜 흑백사진 컬러 복원
- 정장 또는 한복 의상 합성
- 배경 교체와 주변 인물 제거
- 피부·머리카락·표정의 자연스러운 보정
- 11×14인치 영정사진 액자 제작
- 완성된 고화질 디지털 파일 제공
완성 시안을 먼저 확인하고 마음에 들 때 결제합니다
영정사진은 고인의 본래 인상과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아무리 선명하게 복원되더라도 가족이 기억하는 모습과 다르면 만족하기 어려울 텐데요.
STB스튜디오는 사진을 보기도 전에 먼저 결제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완성된 작업 시안을 카카오톡으로 먼저 보내드리고, 가족분들이 충분히 확인한 뒤 마음에 들 때 결제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영정사진 접수부터 수령까지 진행 순서
- 사진 전송: 휴대폰에 있는 원본 사진이나 앨범 사진을 카카오톡으로 보냅니다.
- 복원 작업: 얼굴 복원과 의상·배경 합성을 진행합니다.
- 시안 확인: 완성된 시안을 먼저 받아보고 수정할 부분을 확인합니다.
- 결제 진행: 최종 결과물이 마음에 들 때 결제합니다.
- 액자 제작: 11×14인치 장례식장용 액자로 완성합니다.
- 수령: 매장 픽업, 퀵서비스 또는 전국 택배로 받습니다.
급하게 필요하면 장례식장으로 퀵서비스 발송이 가능합니다
장례 일정이 이미 시작되어 영정사진이 급하다면 고화질 파일을 먼저 전송받아 가까운 출력처에서 인화하실 수 있습니다.
액자까지 완성된 상태로 받아야 할 때는 퀵서비스를 이용해 장례식장으로 바로 발송하는 방법도 있는데요. 인천 지역은 물론 서울과 경기 지역도 거리와 일정에 따라 퀵 발송이 가능합니다.
영정사진 제작비는 7만 원으로 동일하며, 퀵서비스 비용과 예상 도착 시간은 거리와 교통 상황에 따라 별도로 안내해 드립니다. 접수할 때 장례식장 이름과 주소, 필요한 시간을 정확히 알려주시면 더욱 빠르게 준비할 수 있어요.
장례 후 영정사진 액자는 어떻게 보관할까요?
장례가 끝난 영정사진을 반드시 소각해야 하는 규정은 없습니다. 집으로 모셔와 추모 공간에 보관하거나 기일과 명절 제사 때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11×14인치 액자가 가정에서 보관하기에 부담스럽다면, 확보해 둔 고화질 파일로 8×10인치나 6×8인치 소형 액자를 다시 제작하는 방법도 실용적입니다.
10년 전 사진, 작은 증명사진, 휴대폰 단체 사진처럼 화질이 좋지 않은 사진도 얼굴을 확인할 수 있다면 복원 가능성이 높습니다. STB스튜디오에서 복원 가능 여부와 적합한 영정사진 사이즈, 예상 작업 방향을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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